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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미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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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2-08 15:17
국제미술제와 신미술공모행사는 미술역사에 길이 기록될 행사입니다~
 글쓴이 : 장윤우
조회 : 5,426  

코레아 국제미술제 / Korea International Art Festival 
국제교류의 첫 마당(場)을 여는 새아침에 어찌 헛되히 마지할 수 있으랴-
      -새해(新年)벽두(劈頭)를 장식하는 7개국 미술인들의 성전(盛典)
                                                장 윤 우
작금(昨今) 지구촌의 온갖 재앙(災殃)이 우리뿐 아니라 세계인들의 삶을 갈수록 위협하고 있다
암담(暗澹)한 터널을 뚫고 지날 힘조차 없어 어느 때보다도 힘겹게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특히  북한 핵위기와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과의<독도>영유권의 파고(波高)가 드높다. 36년동안이나 남의 나라를 온갖 만행(蠻行)으로 유린하고 착취한 일본(日帝)이 참회는 커녕 멀쩡한 우리 영토를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부리고 일부 몰지각한 교사들까지 나서서 자라나는 순진한 학생들의 의식까지 왜곡시키고 있는 터이다.

하루 하루의 <삶>자체가 문제인데 미술문화계야 오죽하랴- 내일이 없는 시련속에서도 우리 창작미술협회 가족들은 허리띠를 조이며 하루도 쉬지 않는다. 이미 24년동안이나 그렇게 지켜왔다. 숱한 미술인재를 양성하였고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였다.

탈출구가 보이지 읺는 국내외 현실가운데서도 묵묵히, 창작작업에 임(臨)하며 저변확대와 심층탐구를 통하여 인내한다.
이제 바야흐로 세계 12위권의 빛나는 경쟁력속에서 5000년 민족정기(民族正氣)를 이어주려 한다. 요동뻘과 만주벌판- 부여와 고구려, 백제와 신라, 고려와 조선시대는 연면히 이어지며 줄기차게 뻗어내려왔다. 내우외환(內憂外患)을 견뎌온 배달민족이다.
허나 오늘, 사회현상은 과연 어떻게 보아야할까. 심히 불안하고 암담(暗澹)하기도 하다. 누가 이나라의 내일을 지킬 것인가. 정치에서,경제에서,사회에서, 문화에서-

한편으로는 매스 미디어의 홍수와 인터넷 정보의 범람이 자칫 “진실”과 “순수”를 호도(糊塗)하여 시류(時流)에만 영합하고 알맹이가 없는 사이비(似而非) 미술인들이 활개치고 있다. 오히려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한다는 그례삼의 법칙처럼 득세하고도 있기에 더욱 암담하다. 살벌한 세태는 미술세계에도 예외일 수가 없는 것 같다. 창작에는 전념하지 않고 떠돌아다니면서 “입”으로 그림을 그린다 몰려다니며 소위 힘으로 “패거리미술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남이 잘 되는데 왜 내 배가 그리 앞을까라는 고약한 심뽀. 이런 허장성세(虛張聲勢)에 간혹 현혹되는 미술애호가나 신인작가들도 있다. 3년마다 치루는 미술협회이사장단 선거도 혼탁한 실정이다. 원로의 추대는 물건너간 일인가.
그래도 우리는 그리겠다. 발표를 통해 세계에 직접 묻겠다.

우리가 찾아갔었고 교류전을 가졌던 중국, 우즈벡, 대만, 필립핀, 한국, 일본의 7개국 미술작가들이 펼치는 새해의 퍼레이드가 유서깊은 서울 경희궁 터에서 여러분을 초대하고 있다. 국민에겐 국경이 있어도 예술에는 국경(國境)이 없다는 말씀대로 오로지 작가정신으로 뫃였다.  역사는 불세출(不世出)한 작품으로만 평가된다. 뼈와 살을 깎는 고통의 작업과 고민이 있어야 한다. 춥고 어두운 계절은 서서히 물러서고 우리 협회의 7개국 합동전을 계기로 전기(轉機)를 마련해야겠다.
국경을 초월하여 국제언어인 조형미술과 초스피드한 매체, 디자인,영상예술, 의상, 퍠선일러스트에 까지 망라하여 설맞이 큰잔치를 벌려 놓는다.
코레아국제미술제 (Korea International Art Festival) 이번 전시에서도 기존(旣存)의 형식을 타파한 진취적 화풍과 조형전개를 느낄 것이다.
 진부(陳腐)와 타성(惰性)을 일체 거부한 새로운 세계를 맛보기 바란다. 미술을 통한 국제간의 유대(紐帶)로서 우리가 세계무대중심으로 유엔사무총장까지 진출시킨 국제평화정착에 이르기 까지 왔다.이에 상응(相應)하는 입장에서 우리 미술가족들 또한 열심히 그리고 해낼 것이다.
                                        (한국창작미술협회장, 성신여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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